[d1-dual DAC Totaldac (한국 공식수입원) 업그레이드 공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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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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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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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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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dual DAC Totaldac 본체로 이루어진 모델. dsd 옵션 50만원 , 실버색상 옵션 금액 추가입니다 서브 원박스 옵션 150만원추가 병행수입 제품은 차후 as 및 업그레이드 불가합니다

Totaldac, 프랑스에서 건너온 Ladder DAC의 숨은 강자
• 작성자 : 김편   하이파이클럽
 

사담이지만, 지난해부터 래더 DAC의 세계를 조금은 깊게 파고 들고 있다. 기존에 듣던 델타 시그마 DAC과는 다른 그들만의 리그가 왠지 필자의 심장을 저격했기 때문이다. 진하고 깊고 묵직하며 칠흙같은, 래더 DAC만의 사운드가 좋았다. 우연인지, 유행인지, 그 때부터 래더 DAC 방식의 국내외 유명 DAC을 몇 종 리뷰하기도 했고 몇 종 주마간산으로 듣기도 했다. 국내에 막 수입된 모 진공관 DAC의 경우, 음을 듣자마자 래더 DAC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들은 확연히 달랐다.




스크린샷 2017-06-26 오후 3.00.57.png


 

 


관심은 구매욕으로 이어지는 법. 필자 역시 인터넷을 뒤져가며 래더 DAC의 구매 방안을 고심했다. 그때 필자 눈에 띈 브랜드가 2개였는데, 하나는 키트 형태로 출시된 진공관 래더 DAC 오디오노트키트(ANK)였다. 실제 직구를 한 사람들의 평이 무척 좋았다. 그리고 다른 하나가 이번에 소개할 프랑스의 토탈댁(Totaldac)이었다. 사다리꼴 모양의 섀시 디자인이 특징인 토탈댁 DAC에 대한 외국 유명 오디오잡지의 극찬에 귀가 솔깃했다.

 


“토탈댁의 ‘d1-tube-mk2’는 내가 지금까지 들어본 DAC 중 음악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다.“(오디오스트림 2015년 올해의 오디오 선정 이유)

 

“‘d1-tube-mk2’를 통해 음악을 듣는 순간, 지금까지 나와 연주자들 사이에 놓여있던 유리창이 사라져버렸다.“(스테레오파일 2017 디지털프로세서 부문 A+클래스 추천기기 선정 이유)  

 



 

사진1. 토탈댁+마르텐 스피커.jpg

▲ Totaldac과 함께 시연되고 있는 2017 뮌헨오디오쇼 Engstrom 부스



 

그리고 지난 5월 뮌헨국제오디오쇼에서 마침내 토탈댁의 실물과 사운드를 보고 들을 수 있었다. 독일의 진공관 앰프 브랜드인 엥스트롬(Engstrom) 부스였다(사진1). 압솔라레(Absolare) 부스에서도 토탈댁의 DAC이 물려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엥스트롬 부스에서 토탈댁의 진면목이 더 드러났던 것 같다. 스피커는 스웨덴 마르텐(Marten)의 ‘Coltrane 3’, 파워앰프는 엥스트롬의 모노블럭 ‘Eric’, 프리앰프는 엥스트롬의 ‘Monica mk2’, 그리고 DAC가 바로 토탈댁의 최상위 3블럭 시스템 ‘d1-twelve SE’였다.

 

깊고 풍윤해서 마치 LP를 듣는 것 같은 사운드, 바로 그것이었다. 서버로 역시 토탈댁의 ‘d1-server’를 사용한 100% 디지털 소스에서 이런 소리가 나온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다. 70W 출력의 진공관 앰프의 리니어리티한 증폭, 아큐톤 유닛을 핵심으로 한 마르텐 스피커의 황홀한 대역밸런스가 한몫했지만, 필자가 보기에 그 핵심은 토탈댁의 DAC 시스템이었다. 올해 뮌헨오디오쇼에서 베스트 매칭 2개를 꼽자면, 단언컨대 이 ‘토탈댁 DAC+마르텐 Coltrane 3’ 조합과, ‘MSB DAC+마르텐 Coltrane Tenor 2’ 조합이었다. 공교롭게도 두 조합 모두 마르텐 스피커와 ‘래더 DAC’인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Totaldac과 래더 DAC

 


identite.jpg
토탈댁은 엔지니어 뱅상 브리앙(Vincent Brient)이 2010년 프랑스 생 말로(Saint Malo)에 설립했다. 뱅상 브리앙은 석사 학위 엔지니어만 입학할 수 있는 프랑스 명문 ‘SUPELEC’(전기공학전문대학) 출신으로, 토탈댁을 설립하기 전까지 주로 디지털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연구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수많은 DAC을 접했는데 그 사운드가 좀체 마음에 들지 않아 자신이 직접 DAC을 만들었고 이 DAC이 알음알음 소문이 나자 아예 토탈댁을 설립, 자신이 만든 DAC을 상용화시키기에 이르렀다.

뱅상 브리앙에 따르면 그가 처음 만든 DAC은 지금은 단종된 버브라운(Burr Brown.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2000년에 인수)의 ‘PCM1704’ 칩을 기반으로 했다. ‘PCM1704’ 칩은 지금도 인구에 회자되는 ‘R2R NOS(Non Over Sampling) 오디오 칩’으로, 수많은 저항을 집적회로(IC)에 담아 컨버팅을 수행한다. 집적된 저항의 오차범위는 지금 기준에서 보면 상당히 큰 폭인 ‘1%’ 수준이었다.


뱅상 브리앙은 그러나 토탈댁 설립 후 ‘PCM1704’ 같은 범용 DAC 칩을 쓰지 않고, 수백개의 저항을 일일이 기판 위에 납땜한 디스크리트 방식의 DAC만을 만들었다. 기판 위에 늘어선 저항들의 모습이 마치 사다리(ladder) 같다고 해서 래더 DAC이다. 현재 토탈댁은 오차범위 0.01%의 비쉐이 포일 레지스터(Vishay Foil Resistors) 저항을 쓰고 있다. 이 저항은 미국 비쉐이 포일 레지스터의 고유기술인 ‘BMF’(Bulk Metal Foil) 기술이 투입된, “현존하는 최고의 초정밀 저항”(뱅상 브리앙)이라고 한다.

 

그러면 토탈댁에서는 왜 이렇게 초정밀 저항을 강조하는 것일까. 그리고 토탈댁이 DAC 설계로 델타 시그마(Delta Sigma) 방식 대신 R-2R 래더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R2R 래더 방식의 DAC은 저항과 이들 저항이 연결된 마이크로 프로세서만을 이용, 2진법의 디지털 신호를 전압 형태의 아날로그 신호로 바꿔준다. 예를 들어 8비트 디지털 신호의 경우, 1) 통상 3.3V인 기준전압이, 2) 총 256가지(2의 8승)로 표현되는 서로 다른 입력값에 따라, 3) 16개 저항(2 x 8)의 저항비(R vs 2R)에 의해, 4) 서로 다른 출력전압으로 바뀐다(전압분배). 그리고 이렇게 매 샘플링 레이트 때마다 얻어지는 출력전압값을 촘촘히 이어주면 자연스럽게 아날로그 파형이 얻어지는 원리다.



munich2017_totaldac1.jpg

▲ Totaldac이 시연되고 있는 2017 뮌헨오디오쇼 부스

 


 

따라서 비트수가 높을수록, 저항이 정밀할수록 아날로그 파형은 정교해지고 정확해진다. 특히 출력전압값이 높은 고역대의 컨버팅일수록 저항의 정밀도가 생명이다. 만약 저항마다 저항값이 다르다면(오차범위가 크다면) 저역대에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누적 저항값이 크게 몰리는 고역대에서는 원 신호와 그만큼 달라질 게 뻔하기 때문이다. R-2R 래더 DAC에 투입된 저항들이 레이저 컷에 오차범위가 0.1% 이하에 머무는 것, 그래서 제조단가가 높은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또한 일부 R-2R 방식의 DAC가 ‘고역대가 끝까지 뻗지 못한다’, ‘고역대에서 롤오프가 일어난다’ 등의 역풍을 맞은 것도 이 초정밀 저항 제작의 현실적 한계 때문이다.   

 

R-2R 래더 DAC의 또다른 특징은 태생적으로 오버 샘플링(Over-sampling)을 쓰지 않고, 컨버팅 뒷단에 별도의 ‘I/V 변환회로’(전류-전압 변환회로)가 필요없다는 점이다. 이에 비해 델타 시그마 방식은 기본적으로 ‘1비트’ 방식(R-2R은 멀티비트 방식)이기 때문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오버 샘플링과 일종의 피드백 회로를 통한 보정 작업(시그마), 노이즈 쉐이핑(noise-shaping), 최종 출력전압을 얻기 위한 ‘I/V 변환회로’가 반드시 필요하다.

 

뱅상 브리앙이 지금까지 래더 DAC 방식을 고집하는 것도 이러한 각종 디지털/아날로그 필터가 일으키는 문제로부터 자유롭고, 그래서 좀더 자연스럽고 아날로그적인 사운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토탈댁의 경우 고주파 재생의 경우에만 일종의 로우패스 필터인 ‘FIR(Finite Impulse Response)’ 필터를 거치도록 하고 있을 뿐이다.

 

토탈댁은 이처럼 컨버팅은 ‘디스크리트 R-2R 래더 DAC’ 방식을 쓰고,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방식을 통해 뱅상 브리앙이 직접 69비트 디지털볼륨단 등을 설계했다. 디지털볼륨이 마련됐기 때문에 파워앰프에 직결해도 된다. DAC 설계의 또다른 관건인 지터(jitter) 제어를 위해서는 내장 ‘FIFO’ 메모리에 커스텀 클럭을 마련했다. 내장 클럭이 지터를 보정할 시간적 여유를 주기 위해 입력신호가 출력돼 나올 때까지 100분의 1초 가량 지연되는 것도 FPGA 설계 덕분이다. 한편 출력단의 신호경로에 일체의 커패시터를 쓰지 않는 점도 눈길을 끈다.

 

토탈댁의 모든 DAC은 PCM의 경우 최대 24비트, 192kHz까지 지원한다. 별도 옵션으로 ‘DSD’ 보드를 장착할 경우 DSD64 음원을 ‘DoP’(DSD over PCM) 방식으로 재생할 수 있다. 외국 매체 인터뷰를 보면, 뱅상 브리앙은 DSD 음원의 음질적 우위를 별로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 한편 토탈댁 전 모델은 래더 DAC 방식이라 오버 샘플링을 안쓰지만 ‘논-오버샘플링 보상필터’를 ‘On’ 시켜 다이내믹 레인지를 좀더 고역쪽으로 확장시킬 수 있다. 또한 옵션으로 뮤직서버/스트리밍 보드를 장착하면 요즘 유행하는 인터넷 기반 뮤직플레이어인 ‘ROON’도 곧바로 즐길 수 있다(ROON 레디 인증).

 

 

 

Totaldac의 라인업

 

토탈댁에서는 DAC 뿐만 아니라 외장 클럭인 ‘d1-digital-reclocker’, 뮤직서버/스트리머인 ‘d1-server’, 혼스피커인 ‘d150‘도 생산하고 있다. 필터가 내장된 USB케이블이나 이더넷 케이블도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잠시 숨을 고르는 의미에서 DAC 이외의 제품부터 살펴봤다.

 



제거 전후.jpg

 

▲ Totaldac 홈페이지에 게시된 d1-digital-reclocker을 거치기 전과 거친 후의 지터 변화


 


우선 ‘d1-digital-reclocker’은 시간축 오차인 지터 제거를 위한 초정밀 클락이 내장된 것은 물론, 24비트/176kHz PCM DAC을 DSD 재생이 가능한 DAC으로 바꿔주는 놀라운 기능도 포함됐다. 역시 디지털 액티브 크로스오버 설계에 주력해온 뱅상 브리앙의 노하우가 빛나는 대목이다. 기본 지터 제거 실력 역시 놀라운데, 이는 토탈댁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사진2). 위가 ‘d1-digital-reclocker’ 없이 10kHz 사인파가 입력됐을 때, 아래가 ‘d1-digital-reclocker’를 거친 후의 모습이다. 지터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혼스피커 ‘d150’은 올해 뮌헨오디오쇼에서도 시연했던 모델인데, 풀레인지 페이퍼콘에 860mm 직경의 우드 혼을 달았고 모자라는 저역은 15인치짜리 우퍼를 통해 보강했다. 크로스오버는 150Hz, 감도는 98dB, 공칭 임피던스는 8옴, 재생 주파수대역은 35Hz~20kHz. 높이는 1.42m, 무게는 56kg에 달한다. 옵션으로 50Hz 이하 저역 주파수 재생(하한은 20Hz)에 특화된 18인치짜리 서브우퍼가 마련됐다. 토탈댁에서는 이 서브우퍼에 200W 이상의 앰프를 물려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di-server’는 뮤직서버 겸 네트워크 플레이어. 물론 ‘룬 레디’ 인증마크를 받았으며, PC나 맥, 태블릿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내장 스토리지는 없지만 랜을 통해 NAS, USB메모리 직접 재생이 가능하다.

 

주력인 DAC의 경우 래더 DAC의 규모와 투입 저항수, 밸런스 설계 여부, 아날로그 출력단 설계 방식에 따라 보급형 ‘d1-core’부터 최상위 ‘d1-twelve’까지 7개 라인업이 마련됐다. 물론 모두 범용 DAC칩을 쓰지 않은, 디스크리트 R-2R 래더 DAC이며, 노이즈 관리를 위해 토로이달 트랜스포머가 들어간 별도 리니어 방식의 파워서플라이를 마련했다. OLED 디스플레이가 박힌 사다리꼴 모양의 검은색 알루미늄 섀시 디자인과 크기도 전 모델이 똑같다(가로 122mm, 높이 65mm, 안길이 180mm). 섀시 재질은 알루미늄과 PMMA(폴리메탈크릴산메틸. 일종의 고분자화합물). 섀시 천장 안쪽에는 진동방지를 위해 순동 재질의 플레이트가 달려있다. 토탈댁의 DAC을 일목요연하게 표로 정리해봤다.  

 

  

 

 

di-core

d1-single-mk2

d1-integral-headphone

d1-dual

d1-tube-mk2

d1-six

d1-twelve

특징

보급형

d1-six DAC 심플 버전

DAC + 프리앰프 + 헤드폰앰프 + 뮤직서버

풀밸런스 DAC

싱글엔디드 진공관 출력단

디스크리트 R2R 래더 DAC

모노블럭 DAC + Reclocker

R2R DAC

채널당 1개

좌동

좌동

채널당 2개

좌동

채널당 3개

채널당 6개

R2R 저항(채널당)

100개

좌동

좌동

200개

좌동

300개

600개

출력단

솔리드 스테이트

클래스A 트랜지스터

좌동

좌동

12AU7

클래스A 트랜지스터

없음

파워서플라이

외장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인클로저

알루미늄, PMMA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입력

Xmos USB, 광, RCA, AES/EBU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PCM 지원 포맷

최대 24비트/192kHz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DSD 지원 포맷

DoP(옵션)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RCA 출력전압

3.0Vrms

좌동

좌동

3.1Vrms

1.4Vrms

2.5Vrms

3.1Vrms

XLR 출력전압

6.0Vrms

없음

없음

6.2Vrms

없음

5.0Vrms

6.2Vrms

헤드폰 출력전압

없음

3.0Vrms(32~600옴)

3.0Vrms(15~600옴)

3.1Vrms(32~600옴)

없음

2.5Vrms(32~600옴)

없음

클럭

커스텀 클럭 + 안티지터 FIFO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사이즈(WHD)

360 x 110 x 290mm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좌동

무게

4kg

6.5kg

좌동

좌동

좌동

7kg

좌동

 



 

#1. d1-core DAC

 

 

D1-core-front.jpg


 


토탈댁의 R-2R 래더 DAC 사운드를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입문형, 보급형 DAC이다. 말이 보급형이지 위의 ‘형들’과 똑같은 저항, 똑같은 FPGA 설계를 썼다. DAC 기판은 채널당 1개씩 썼으며 투입된 비쉐이 저항은 채널당 100개다. 옵션으로 뮤직서버/스트리밍 보드를 장착할 수 있는데, 소프트웨어는 외장형 뮤직서버/스트리머인 ‘d1-server’와 똑같다.  

 


#2. d1-single-mk2 DAC

 

 

D1_silver_front.jpg


 


채널당 3개의 DAC 기판을 쓴 ‘di-six’의 심플 버전으로, 채널당 1개의 DAC 기판에 100개 저항이 투입됐다(총 200개). 출력단에 들어간 부품이 ‘d1-core’보다 고급스럽고, 무엇보다 6.35mm 잭을 갖춘 헤드폰 출력단이 마련된 점이 눈에 띈다. 헤드폰 앰프 최대 출력전압은 3.0Vrms로, 32옴부터 600옴 헤드폰까지 물릴 수 있다.

 


#3. d1-integral-headphone music server/DAC



 

shema-d1-integral_eng.jpg

▲ d1-integral-headphone music server/DAC 의 예시 구성도

 

 

헤드폰 출력단과 뮤직서버 기능을 포함시킨 모델이다. 내장 메모리는 없지만 LAN을 통한 NAS, USB메모리 직접 재생이 가능하다. DAC 스펙은 ‘d1-single-mk2’와 동일하다.

 


#4. d1-dual DAC

 


 

D1-dual_inside3.jpg


 

이 모델부터가 토탈댁의 중핵이다. ‘d1-dual’은 출력단에 트랜지스터를 쓴 모델로, ‘듀얼’이라는 말 그대로 풀 밸런스 회로로 설계됐다. 채널당 2개의 래더 DAC, 채널당 200개의 비쉐이 저항이 투입됐다. 병렬 연결된 이 저항이 많을수록 노이즈를 줄이고 임피던스를 낮출 수 있다. 물론 제조단가는 높아진다. ’d1-core’나 ‘d1-single-mk2’의 XLR 출력단이 실질적으로 언밸런스 출력인 것에 비해 ‘d1-dual’에서는 당연히 밸런스 출력이다. RCA, XLR 출력전압 역시 동료들 중 가장 높다(최상위 ‘d1-twelve’와 동일).

 


#5. d1-tube-mk2 DAC

 

‘d1-dual’의 진공관 버전이다. 출력단에 쌍3극관인 12AU7을 채널당 1개씩 투입했다. 출력 임피던스는 420옴.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모델이다. 국내에 공식 수입원이 생긴 만큼, 필자 개인적으로도 가장 빨리 듣고 싶은 모델이기도 하다.

 


#6. d1-six DAC



d1-six-inside2.jpg


 

말 그대로 채널당 3개씩, 총 6개의 래더 DAC이 투입됐다. 따라서 비쉐이 저항은 채널당 300개씩, 총 600개에 이른다. 출력단에는 트랜지스터를 썼다.

 


#7. d1-twelve DAC

 



 

monoblocs_front_top.jpg

 


토탈댁의 플래그십 DAC이자 유일한 모노블럭 DAC이다. 일종의 외장 클럭인 ‘d1-digital-reclocker’ 스페셜 버전까지 포함돼 총 3박스 구성이다. ‘Recloker’를 생략한 2박스 구성의 ‘d1-monoblock’도 있다. 한 채널(블럭)당 6개의 래더 DAC, 600개의 비쉐이 저항이 투입된 ‘물량의 DAC’다. 출력 임피던스가 매우 낮기 때문에 별도의 출력단 없이 곧바로 앰프에 물릴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 ‘d1-twelve’는 극도의 해상력과 높은 감도를 갖춘 스피커를 위해 탄생했다고 한다. 저역의 펀치력을 원하는 유저를 위해 트랜지스터 출력단을 포함시킨 ‘d1-twelve-SE’ 모델도 있다.

 

 

- 김편

d1-dual DAC

d1-dual is the internally fully balanced DAC of Totaldac.
A DSD (DoP) option is available for the USB, spdif and AES-EBU inputs.

"The D1-Dual DAC is one of the finest sounding DACs I've had the pleasure to live with and listen to.
So natural, so life-like, it leads you directly to the music being played with very little reminder that you are in fact listening through a hi-fi. Stunning."

Totaldac is the only brand mentioned 4 times in the Audiostream favourite short list.
Michael Lavorgna, AUDIOSTREAM (Stereophile)

"The degree to which it bested what I knew (including APL Hifi, Audio Aero, dCS, EMM Labs, Esoteric, Weiss, Meitner and Zanden) was unexpected." Srajan Ebaen 6moons review
"BEYOND YOUR IMAGINATION", Audio Art article (Taiwan) english translation , original chinese version
"...impresses from the first notes with expansive soundstage and bold contours. Tonality is rich and very natural.
Totaldac is the most 'analogue' sounding DAC I heard. And by 'analogue' I mean vinyl like raw character rather than sweet & round.
If you're alergic to 'digital' sound, this maybe the DAC you're looking for. Overall score: 9.5/10"
Marcin from Jplay
"These d1-server + d1-dual or d1-tube set-ups attained a level for PCM and DSD which I뭗 not heard before.
After this review, the prize "Grand Frisson 2014" of Audiophile Magazine is obvious."
Thierry Nkaoua, Audiophile-Magazine and 6moons
"I don뭪 have firsthand experience of all other super DACs out there but the Totaldac D1-Dual DAC is the best sounding digital playback I뭭e had in my home." Key Kim, Stereo times
"The only DAC listed in "REFERENCE SYSTEM"" MONO&STEREO
"This DAC is now used in our reference system.", haute fid�li�

Totaldac d1-dual front

-192KHz asynchronous Xmos USB, optical, RCA and AES-EBU digital inputs, selected from a remote control.
-44.1KHz, 48KHz, 88.2KHz, 96KHz, 176.4KHz and 192KHz, 16 to 24 bit formats supported on all inputs except 96KHz max for optical input.
-as an option, DSD (DoP standard) supported on the USB, AES-EBU and spdif inputs.
-USB input compatible with Jplay in 24 bit "extreme hibernate" mode.
-embedded custom clock with anti-jitter FIFO memory.
-3.1Vrms max RCA, 6.2Vrms max XLR analog output and 32ohm-600ohm 3.1Vrms max headphone amplifier.
-volume control, adjusted by a remote control and an OLED display, works for all inputs, not only USB.
-phase polarity selected by remote control.
-non-oversampling DAC compensation filter activated or disactivated by remote control.
-display switched off by remote control or automatic.
-R2R DAC technology using 0.01% VAR Bulk Metal� Foil resistors Vishay Foil Resistors, 200 resistors per stereo channel.
-dual DAC option included, using 2 DACs per channel for a 100% balanced DAC. Upgrades the XLR output only. A special XLR to RCA is available as an optional extra to get the dual DAC sound to an amplifier with RCA inputs.
-class A discrete transistor output stage for the d1-dual DAC.
-external power supply to minimize the noise on the embedded preamp.
-aluminium and PMMA enclosure with massive pure copper antivibration plate.
-power consumption 21W.
-DAC dimensions: height 110mm, width 360mm, depth 290mm.
-power supply dimensions: height 65mm, width 122mm, depth 180mm.
-weight: 6.5kg.

Available options:
-DSD (DoP) option.
-silver massive aluminium front panel.
-115V power option.
-BNC coaxial digital input instead of RCA.
-D2-dual, 69 bit 2 way active crossover including a digital preamp for the main volume control and also for the relative level between bass and treble. The bass channel uses two RCA connectors for stereo without dual DAC option or in mono with dual DAC option. The mid-high channel uses RCA and xlr (balanced) connectors, with dual DAC option. The crossover slope can be 6dB/oct, 12dB/oct or 18dB/oct. All parameters, crossover frequency, filter slope, relative volume, main volume, relative digital delay... can be controlled from the remote while listening to music. The subwoofer output can be mono-balanced on demand instead of stereo.
With the d2-dual with DSD option the digital delays can't be used.
-2, 3, 4 way active crossover or more, with or without dual DAC option, by associating several DAC boxes.
-pair of XLR to RCA adaptor in an external box, special "dual DAC", 3.1Vrms output.
-USB cable with high performance filter for a noticable sound quality improvement.
-Bass boost.
The list of embedded options is on the serial number sticker on the rear panel of the DAC.

prices

Totaldac d1-dual rear

 

 

Silver option:

Totaldac d1-dual silver

 

 

d1-dual inside:

inside

 

 

Power supply inside:

d1 power inside

 

 

XLR to RCA adapter in option, special for dual DAC:

xlr to rca adapter

 

 

1KHz -100dBFs sinewave 20Hz-22KHz spectrum at the xlr output:

FFT 1KHz -100dBFs dual DAC

The measurement is done with USB as source, from a standard computer plugged on mains.
The noise floor is very low and without discrete spurious noise.
The mains hum is almost unmeasurable, it will lead to an absolute silent preamp even with high efficiency spe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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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품, 위탁제품, 중고제품의 경우 반품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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