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빅 인티엠프(DAC) 포노단 포함 / Aavik U-300 amplifier 전시품 대치동 이전기념 ]

아빅 인티엠프(DAC) 포노단 포함 / Aavik U-300 amplifier 전시품 대치동 이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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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30,000,000원
판매가격
14,000,000
원산지
덴마크
제조사
Aavik Acoustics
브랜드
Aavik Acou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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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증가 수량감소

8옴에 300w에 dac, 포노를 갖춘 하이엔드 인티엠프로서 새로운 덴마크 브랜드에서 출시된 최신형 상품으로 새로운 개념의 유니트 시스템이다. 서초전시장 시연중입니다 예술의전당 커피빈 지하1층

초스피드, 정적의 미학
AAVIK U-300
• 작성자 : 코난   • 하이파이클럽 리뷰출저
 

"앰프와 소스기기의 융합"

어릴 적 듣던 커다란 카세트 테잎 레코더는 이제 추억이 되어버렸다. 집체만한 분리형 오디오가 부의 상징이던 시절이 있었고 집집마다 인켈, 태광, 삼성의 고급 오디오가 붙박이처럼 집안 인테레어를 장식했다. 현재도 물론 거함의 볼더 등 거함의 A클래스 앰프와 혼자 들기에 버거운 하이엔드오디오들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트렌드는 역시 올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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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것은 철옹성처럼 버틸 것만 같았던 분리형의 성역, 하이엔드 오디오 시장에서도 이러한 올인원 트렌드가 구름처럼 몰려와 구석구석 잠식해나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프랑스 드비알레는 혁신적인 설계와 함께 영리한 소프트웨어 설계를 통해 수천만원의 가격표를 달고 하이엔드의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프랑스의 또다른 메이커 마이크로메가 또한 M-ONE 이라는 올인원을 들고 나와 공격적인 마케팅 공세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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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올인원이 하이엔드 메이커들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었던 데에는 여러 기술적인 진보가 바탕에 깔려있다. 작은 사이즈에 고효율 전원 또는 증폭이 가능한 디지털 또는 스위칭 증폭, 스위칭 전원부 등의 퀄리티 상승 그리고 시디피가 아닌 음원 재생 기술의 진보다. 이 외에도 유/무선 음원 재생은 간결한 회로로 구성이 가능해졌고 에어 플레이, 블루투스 등 무선 송신을 통한 음악 감상이 보편화된 데에도 그 이유가 있다.




"마이클 뵈렌슨 & AAVIK"

현재 이런 럭셔리 하이테크 올인원의 중심은 역시 유럽이다. 항상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예술적 감각이 풍부한 유럽에서는 문화는 물론 기술적 혁신을 이루어왔고 수많은 원천기술의 본고장이었다. 그런데 이번 AAVIK 은 드비알레나 마이크로메가 등 럭셔리 하이엔드 올인원과 컨셉 면에서 유사한 구석이 있다. 하지만 완전히 동일한 범주 안에 넣기에는 조금 다른 영역에 있다. 기본적으로 유/무선 음원 재생이나 룸 코렉션 또는 스피커 최적화 기능 등 대중적인 기능과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올인원이 아니다. 인티앰프이면서 DAC 와 포노 스테이지가 내장되었을 뿐 전통적인 인티앰프의 골격과 구성을 가지면서 기능적인 부분이 확장된 스타일이다. 고전과 현대 하이엔드 올인원의 중간 계에 위치해있는 컨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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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러한 컨셉과 디자인의 AAVIK 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엔지니어의 작품이다. 다인(Dynaudio)과 달리(Dali) 같은 스피커 메이커는 물론 스캔스픽, 오디오 테크놀로지 등 유럽 하이엔드 오디오 분야에서 커다란 지분을 가진 곳이 덴마크다. 그리고 그 중 마이클 뵈렌슨(Michael Børresen)의 존재는 우리에게 라이도(Raidho) 스피커로 이미 소개된 바 있다. 덴마크가 낳은 걸출한 엔지니어자 스피커 디자이너인 그는 라이도는 물론 스캔소닉의 하이파이 스피커를 설계하기도 한 사람이다. 게다가 그와 함께 라이도를 이끌고 있는 라스 크리스텐센(Lars Kristensen)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노도스트(Nordost)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던 경력의 소유자다. 이런 경력을 살려 그들은 ANSUZ 어쿠스틱스라는 케이블 메이커를 런칭, 운영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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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IK 은 바로 마이클 뵈렌슨과 라스 크리스텐센이 만든 또 다른 하이엔드 메이커다. 이렇게 스피커, 컴포넌트, 케이블 등 각각의 오디오를 각각의 브랜드로 독립시켜 운영하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결국 이 모든 브랜드의 주인공은 마이클과 라스다. 




"UD-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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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IK 은 현재 P-300 파워앰프와 C-300 프리앰프 그리고 U-300 인티앰프 등 세 개 모델을 출시한 상태로 라이도와 마찬가지로 하이엔드 오디오를 지향하고 있다. 분리형 프리, 파워앰프를 플래그십으로 런칭했지만 이들의 대표적인 모델은 U-300이다. 그 이름에서부터 무언가 예사롭지 않은데 U 는 제품 컨셉처럼 Unity 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말 그대로 통합, 융합한다는 의미로 현재 전세계 IT 와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항상 화두가 되는 개념이다. 이들이 U-300 에 구현하려고 했던 개념도 동일하다. 앰프, DAC, 포노앰프 등 스피커 외에 음악 재생에 필요한 여러 컴포넌트를 최대한 단순히 하나의 섀시 안에 통합시켜 심플하게 운용할 수 있는 앰프를 기획했다. 하지만 마이클 뵈렌슨이나 라스는 음질적인 부분에서 절대 타협이 없는 사람들이다. 단지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그럭저럭 소리가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는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위인들이란 걸 이미 라이도에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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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프 섀시는 마치 군용 장비를 연상시키는 듯 매우 단단하고 튼튼해 보이며 실제로 강도가 높고, 내열성이 높은 알루미늄 바디를 절삭한 것이다. 과거 크렐이나 마크 레빈슨 등 이제 좀 식상한 디자인의 방열판이 아니라 마치 동굴을 파놓은 듯한 모양이다. 과거 스웨덴의 보우 크리스텐센이 디자인한 보우 ZZ 시리즈 앰프를 연상시킨다. 커다란 볼륨 노브는 원주의 긴 길이만큼 매우 섬세하고 조용하게 그리고 정교하게 작동한다. 게인은 -80dB 에서부터 0dB 까지 1dB 스텝씩 총 80단계로 작동하는데 모두 래더 칩셋을 사용해 R2R 서킷으로 설계한 고품질 볼륨이다. 또한 라인 스테이지는 AAVIK 만의 독자적인 가상 GND 증폭 개념을 도입해 배경 노이즈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적막한 앰프다. 게인 스테이지는 0-6dB 로 조절이 가능하며 디지털 입력단은 0-6-12dB 등으로 차등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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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보면 눈썰미 있는 독자라면 U-300 은 D클래스, 그러니 스위칭 증폭을 하는 앰프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대충 보면 가장 유명한 B&O 모듈 같지만 이것은 덴마크의 또 다른 고품질 D클래스 모듈 전문 메이커의 제품이다. 다름 아닌 코펜하겐에 위치한 파스칼(Pascal)사의 스위칭 증폭 모듈로서 대출력을 낼 수 있는 모듈이다. 알고 보면 이 모듈 또한 하이엔드 메이커에서 본 적이 있다. 다름 아닌 제프 롤랜드의 Continuum S2에서 기존의 B&O 모듈을 버리고 파스칼사의 모듈을 사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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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의 고효율 증폭모듈과 독자적인 볼륨단을 장착한 프리앰프 섹션을 통해 꽤 많은 공을 들인 인티앰프지만 내부 서킷에서 차지하는 구역은 과거 A, A/B 증폭에 비하면 매우 작다. 대신 나머지 공간은 앰프가 아닌 DAC 와 포노 스테이지에 전격 활용하고 있다. 후면에 두 개의 SPDIF 과 TOSLINK 입력 그리고 한 개의 비동기 USB 입력단이 존재하는 이유다. 우선 DAC 파트는 단독 DAC 로 사용해도 꽤 고가에 출시되었을 법한 구성이다. 4층 PCB 구조에 로우 지터 클럭을 별도로 탑재했다. 게다가 별도의 저 노이즈 전압 정류단을 설계해놓고 있다. 특히 USB 입력단엔 갈바닉 아이솔레이터가 적용되어 있어 PC 등으로부터의 노이즈를 피할 수 있고 입력된 모든 디지털 신호는 200kHz/24bit PCM 신호로 리샘플링 및 리클럭킹된 후 DAC 로 입력되어 DA 컨버팅된다. 이 부분에서도 AAVIK 의 독자적인 가상 GND 개념이 적용되어 노이즈를 극단적으로 낮추어주고 있다. DSD 음원에 대응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아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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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스테이지는 예상보다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U-300에 고안된 포노 스테이지는 풀 디스크리트, 풀 밸런스 설계로서 노이즈를 최소화한 음질 중심 설계가 돋보인다. 바이폴라 입력 서킷을 바탕으로 특히 MC 카트리지 증폭에 플로팅 밸런스드 설계를 취하고 있어 음질적으로 기대가 높다. 바이폴라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플로팅 입력 서킷과 페어 매칭된 소자 등은 매우 낮은, 거의 적막에 가까운 노이즈 저감을 실현했다. 기본적으로 포노단 게인은 62dB 며 MC 카트리지의 로딩 임피던스는 50옴에서 최대 5K옴까지 대응하며 보정 형식은 RIAA 커브를 채택했다.




"셋업 및 시청"

8옴에 채널당 3백와트, 4옴에 6백와트 출력을 갖는 대출력 앰프 AAVIK U-300 은 우선 스펙 면에서 매우 이상적이다. 디스토션은 <0.005% (THD+N: 1-100 W / 8Ω), IMD 가 <0.0008%, TIM 이 0.002% (10W, 8Ω)로 현대 하이엔드 앰프 중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테스트에 사용한 스피커는 PMC FAC12 로 풀레인지급 트랜스미션라인 형태의 로딩 구조를 갖는 스피커다. 구동이 쉽지 않으나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에도 매우 커다랗고 입체적인 스테이징과 빠르고 큰 다이내믹레인지를 구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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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écile McLorin Salvant - Woman Child
I Didn't Know What Time It Was

세실 맥로린 살반트의 ‘I Didn't Know What Time It Was’에서 브러시 문지르는 소리가 미세한 떨림까지 매우 높은 해상력으로 부드럽게 표현된다. 보컬이 시작되어도 완벽히 분리되어 들릴 정도로 뛰어난 대역, 질감의 분리도가 눈에 띈다. 토널 밸런스는 매우 중립적인 편이며 일체의 착색도 느껴지지 않는다. 대신 화려한 배음과 잔향도 없다. 무엇보다 설계의 장점 때문인지 배경이 칠흑처럼 적막해 어떤 노이즈도 들리지 않는다. 심지가 높고 근음이 뚜렷하며 음조의 균형이라는 측면에서는 흠잡을 데가 없는 초현대적인 디지털 사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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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i Saval - LAFOLA

조르디 사발의 [La Folia] 에서는 우측에서 시작된 작은 울림이 매우 정교한 위치에서 정확히 들려온다. U-300 은 무척 정확한 밸런스에 더해 악기의 위치 정보까지 매우 치밀하게 추적해내며 그 움직임까지 주도면밀하게 관찰해준다. 고악기들, 특히 현악은 진공관의 촉촉한 여운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보다 매우 플랫하고 중립적인 음색을 가진다. 악기의 미세한 파동, 떨림과 울림을 마치 스튜디오 레코딩처럼 세밀하고 정직하게 증폭해낸다. 취향과는 별개로 증폭의 근본적인 평가 기준에서는 레퍼런스 단계에 올라서있는 앰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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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n Scofield - Past Present
Chap dance

존 스코필드의 ‘Chap dance’에서 리드미컬하게 얽히고설키는 리듬 파트의 인터플레이가 긴박하게 펼쳐진다. 이러한 와중에서 드럼과 하이 햇의 위치, 악기간 음색의 미세한 차이와 하모닉스 정보 등이 매우 높은 해상도와 광대역 위에 얹혀 정교하면서 입체적으로 움직인다. 어떤 실낱같은 음악 정보도 놓치지 않는 치밀함이 혀를 내두르게 만들 정도로 해상력은 물론 마이크로 다이내믹스가 출중하다. 치고 빠지는 날렵한 움직임과 타이밍 오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템포는 리듬감으로 이어져 곡을 더욱 흥겹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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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loyd - The Wall
In the flesh

스위칭 증폭답게 에너지의 완급 조절은 인간미가 없을 정도로 매우 기계적이며 강, 약 조절폭도 크다. 배음이 많지 않아 약간 건조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번개처럼 빠른 스피드와 적막한 배경 위에 펼쳐지는 한바탕 긴박한 세션에서는 그 쾌감이 하이라이트에 달한다. 핑크 플로이드의 ‘In the flesh’에서는 아코디언의 낮은 레벨에서의 소리에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후 천둥처럼 몰아치는 드럼과 굉음을 내며 몰아치는 기타, 일렉트릭 베이스의 합주가 마치 당장이라도 장벽을 허물 듯 강력하게 몰아친다. 이처럼 강력하고 순간적인 어택에서도 U-300 은 PMC FACT12 의 어떤 대역도 허물어뜨리지 않고 능수능란하며 심지 곧은 소리를 내준다. LP 초반에서 들었던 초저역의 비트도 디지털 음원으로 선명하게 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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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AVO DUDAMEL - MAHLER 5
No.5 1st movement

앨리슨 발솜의 짐노페디 트럼펫 변주에서도 느꼈지만 혼악기의 피치가 최고조에 이를 때 귀를 먹먹하게 만드는 꽉찬 밀도감, 그리고 그 순간에서 금속성이 아닌 매우 실키하며 금빛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빛나는 음색의 표현은 중고역의 순도에 달렸다. U-300 이 스위칭 앰프면서도 대견한 것은 이러한 중역의 순도에 있다. 두다벨의 말러 5번에서는 거침없이 질주하는 끝없는 다이내믹레인지, 번개같은 스피드, 피크나 딥이 느껴지지 않으며 물샐 틈 없이 유닛을 휘어잡는 능력과 그 첨예함이 최고조에 달한다. 스위칭 앰프의 장점에 더해 독보적인 설계로 소란스럽지 않으며 딱딱하지 않고 차분한 가운데 매우 강력한 펀치력과 큰 폭의 다이내믹레인지를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소화해준다.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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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300 은 마이클 뵈렌슨의 라이도 또는 스캔소닉에서 들을 수 있었던 사운드의 연장선상에 있다. 적어도 사운드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 또는 결벽주의자 같은 성향의 사운드를 지향하는데 우선 노이즈 레벨이 매우 낮다. 악기 소리 외에 그 어떤 노이즈도 용납하지 않으며 일체의 잡티도 사운드 표면에 보이지 않는 소리다. 누군가는 너무 무기질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으나 재생음의 순도 높은 표현임에는 분명하다. 게다가 끝없이 뻗어나가는 광대역에 굉장히 높은 드라이빙 능력은 평소 들리지 않던 미세한 떨림까지도 잡아내어 증폭해준다. 이러한 광대역, 초스피드는 마치 럭셔리 스포츠카의 질주 쾌감을 연상시킨다. 매우 남성적이면서 중립적인 대역 밸런스에 더해 완벽에 가까운 트랜지언트 능력이 돋보이는 초현대적인 앰프의 표상이라고 평하고 싶다. 게다가 내장 DAC 와 포노단 장착 덕분에 네트워크 플레이어와 턴테이블만 연결하면 디지털과 아날로그 양 쪽을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 

Written by. 코난


Specification
Output 2 x 300 W/8 ohm, 2 x 600 W/4 ohm
Distortion: <0.005% (THD+N: 1-100 W / 8Ω)
IMD<0.0008%
TIM<0.002% (10W, 8Ω)
Phono Floating RCA (1 set)
Load-impedance adjustable from 50 ohm to 5 kOhm;
Frequency response: +/-0.15dB (20-20 kHz)
Noise < -100dB re @ 2V out
Distortion < 0.01% (20-20 kHz)
RIAA correction curve
Gain: 62 dB
Line Line 1, Line 2, Line 3
Gain adjustable in 3 steps (0, 6, 12 dB)
Input impedance: 10 kOhm
Digital 2 x RCA SPDIF (32 – 192 k-samples, 24 bit)
2 x TOSLINK optical (32 – 96 k-samples, 24 bit)
1 x USB fully isolated, UAC 2, asynchronous (PCM 32 – 192 k-samples, 24 bit)
Volume control Volume adjustable from -100 dB to 0 dB in 80 1 dB steps
Dimensions 100 x 440 x 370 mm
Weight 16.5 kg
U-300 INTEGRATED AMPLIFIER
수입사 탑오디오
수입사 연락처 070-7767-7021
수입사 홈페이지 www.topaudio.co.kr

AAVIK U-300 INTEGRATED AMPLIFIER

 
In the high-end audio industry, the different audio components are commonly built as separate boxes: one box for the phono amplifier, another box for the digital to analog converter, a third box for the preamplifier section and one or more separate boxes for the output stage.
 
Therefore, one important concept behind the Aavik U-300 -“U” for Unity - was to unite state of the art functions and components into one single, compact, high performance unit. This new amplifier would allow you to enjoy high-end performance, without having to live with numerous, odd-sized boxes and a forever-growing cable snake pit. With the Aavik U-300, you get one unit that has it all. You do not just get an amplifier; you also get 3 analog line inputs, a truly unique performing phono RIAA section and a superb 24 bit/192 kHz DAC.
 
Another important reason why we chose “U” for “Unity” is because the Aavik U-300 is a joint project between the designer behind the multiple award-winning loudspeakers of Raidho Acoustics and the high performance cables of Ansuz Acoustics, Michael Borresen, and some of the best analog and digital designers that the world has to offer. This ensures that the Aavik U-300 is an integrated amplifier, which is in the top of its league!
 
In our opinion, sound cannot be explained – it should be heard. If interested, please feel free to contact one of our dealers and book a demonstration.
 
In the section below you can read more about the Aavik U-300 amplifier. Should you have any additional questions, then you are always welcome to contact us.
Phono/RIAA
The Aavik U-300 RIAA section is based on a discreet, floating, balanced, ultra-low noise, bipolar input circuit. By nature, the topology of a moving coil cartridge is a floating, balanced signal generator. We have kept this floating, balanced circuit topology throughout the phono stage. The floating input circuitry allows us to use ultra-low noise, bipolar transistors. By paralleling several transistor pairs, we have created a dead-quiet input section. The Aavik U-300 phono stage has a 62 dB gain, and the cartridge loading is adjustable from 50 ohm to 5 kOhm.

The phono section of the Aavik U-300 will let you explore the amazing details and musical depths of your vinyl collection!
DAC
Line Stage / Volume Control
Design
Specifications
© 2015 Aavik Acoustic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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