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오디오 moon neo 350p+330a 세트]

심오디오 moon neo 350p+330a 세트

상품 옵션
소비자가
8,300,000원
판매가격
7,000,000
적립금
70,000 원
원산지
캐나다
제조사
Simaudio(심오디오)
브랜드
Simaudio(심오디오)
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심오디오 상급기의 성능을 고스란히 담은 강력한 분리형 신형 엠프입니다.

리뷰]불길처럼 번져나가는 네오(Nēo) 신드롬 - 심오디오 350P & 330A 작성일 : 2014. 10. 20 (19:02)
코난0P 조회 : 1515


 




 




▲ 판매 촉진의 일환으로 프리와 파워앰프를 하나의 섀시 안에 넣어 동일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홍보되었던 마크레빈슨 383 인티앰프
 

오디오 커뮤니티에서 잊을만 하면 고개를 드는 논쟁이 몇 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고가 케이블에 관한 성능 차이 논란이 있고, 앰프의 블라인드 테스트에 관한 논쟁이 있다. 그러나 오디오에 대해 이론적으로 그리고 경험치가 쌓이다 보면 그러한 논쟁에서는 조금 거리를 두게 된다. 그러나 종종 분리형이냐 일체형이냐, 그리고 어느 것이 더 음질적으로 우수하냐에 대한 논쟁도 있다. 일단 앰프에 대한 차이는 일단 인정하는 오디오파일들도 과연 고가의 분리형이 꼭 음질적으로 우수하냐에 대해서는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단언컨대 어느 정도 가격대 이상으로 올라가면 인티앰프보다는 분리형이 훨씬 더 우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마크 레빈슨 No.383 이라는 인티앰프는 38 프리앰프와 331 파워앰프를 하나의 섀시 안에 넣었다고 한다. 그래서 간단한 일체형으로도 분리형과 동일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들어보면 분리형이 압도적으로 뛰어나다. 이러한 마케팅은 여러 메이커에서 일체형의 판매 촉진을 위해 많이 활용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하나의 섀시 안에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넣는다고 해도 전원부와 섀시의 분리로 인한 퍼포먼스의 차이는 생각 이상으로 크고 일체형이 넘어서기 어려운 부분이다.



 



▲ 새롭게 출시된 심오디오 네오 분리형 350P & 330A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심오디오 네오 분리형 앰프는 이러한 오래된 담론을 다시 떠올리게 만든다. 왜냐하면 350P 프리앰프와 330A 파워앰프는 문 네오 시리즈로 출시된 첫 번째 분리형 앰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모델은 문 에볼루션의 기존 인티앰프 라인업인 700i, 600i 와 비슷한 가격대에 걸쳐 있다. 인티앰프 또한 훌륭한 모델들이고 리뷰하면서 인티앰프의 새로운 레전드가 탄생했구나 하는 평가를 내렸다. 그런데 복병이 나타난 것이다.



 



▲ 존중, 창조, 혁신을 통해 음악의 혼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심오디오


1980년대부터 시작한 캐나다의 앰프 전문 메이커 심오디오는 존중, 창조, 혁신 등을 통해 탁월한 제품으로 오디오파일들에게 음악의 혼을 제대로 전달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내건 캐치프레이즈는 현재까지 제대로 구현되어 오고 있다. 문(Moon) 시리즈를 시작으로 상위 문 에볼루션(Moon Evolution)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특주 부품들과 수십 번에 이르는 혹독한 테스트와 번인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출시된 제품들은 음질은 물론 내구성에 있어서도 남다른 완성도를 보인다. 겉치장만 화려하며 이론적 기반도 부실한 기술로 수만 불을 받아먹는 일부 하이엔드 메이커들에 비하면 가격마저 너무나 정직하다. 최대 27년 전 자사에서 출시했던 모델에 대한 A/S 용 부품들까지 모두 보관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마치 일본의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아큐페이즈(Accuphase)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심오디오는 이러한 전통적이고 정직한 설계와 제조 공정의 완벽함만 취급하며 보수적인 자세로 일관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현재 우리가 음악을 듣는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에 맞는 모델을 개발해왔다. 그리고 또 한 번의 혁신을 계획하면서 탄생한 것이 네오 시리즈이다. 네오 380 DAC를 필두로 네오 시리즈는 북미를 포함 국내에서도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 외에 340i를 필두로한 인티앰프 진영도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그리고 이제 분리형까지 손을 뻗쳐 심오디오가 아닌 또 하나의 메이커 라인업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풍부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문 에볼루션의 마이너 버전이지만 문 에볼루션에 필적하는 사운드를 목표로 하는 네오 시리즈의 모든 모델들이 그렇듯 이번 350P 와 330A 도 프래그십 문 에볼루션 분리형으로부터 기술적 자양분을 흡수했다.



 


프리앰프부터 살펴보면 모든 앰프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전원부에 두 개의 커다란 MOON 트랜스포머가 좌측에 무려 두 개나 사용되었다. 하나는 10VA 용량으로 앰프의 기능적인 컨트롤에 사용되며, 또 하나의 10VA 용량의 트랜스포머는 프리앰프로 입력된 신호의 증폭에 사용된다. 레귤레이션 회로 또한 총 세 단계로 이루어져 DC 레귤레이션에 만전을 기한 모습이다. 이를 위해 총 26,400μF 용량의 캐피시터 뱅크를 설계해놓았다.



 


입력 보드와 전원 및 증폭 회로, 그리고 볼륨부까지 철저히 분리 설계한 모습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세밀한 부분까지 소홀히 하지 않은 설계에서 역시 심오디오답다는 생각이 스친다. 1kHz에서 -96dB 의 크로스토크, 0.0005% 이하의 THD 에 혼변조 왜곡(Intermodulation Distortion)은 측정이 불가할 정도. 문 에볼루션에 필적하는 대단한 수치들이다. 게다가 프리앰프의 성능을 좌우하는 입/출력 임피던스는 또 어떤가. 입력 임피던스는 무려 22,000옴으로 충분히 크고, 출력 임피던스는 고작 100옴으로 소스로부터 받아들인 신호를 왜곡이나 가감 없이 파워앰프로 내보내는 데 있어 이상적인 설계를 가진다.



 


총 7개의 입력단 중 4개는 싱글 엔디드 RCA, 2개는 밸런스드 입력단이며 1/8" mini-jack 은 물론 헤드폰 유저들을 위한 1/4" TRS 출력단까지 마련되어 있다. 입력단은 고정입력 외에 가변 입력까지 지원해 다양한 출력의 소스기기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네오 시리즈의 모든 모델들이 그렇듯 350P 도 심오디오의 자체 DAC 와 포노 스테이지를 별도 옵션으로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380D 도 네트워크 스트리밍 모듈과 프리앰프 모듈로 재미를 보았다면 350P 에서도 시도해볼만하다.



 


350P 프리앰프와 제 짝을 이루는 파워앰프는 330A 이다. 네오 400M 모노블럭의 스테레오 버전으로 기획된 330A 는 스테레오 버전으로 단 하나의 섀시에 2 채널을 능수능란하게 드라이빙할 수 있는 증폭회로가 담겨 있다.



 


우선 심오디오의 모든 앰프들이 그렇듯 "no overall feedbak', 즉 피드백을 걸지 않는 독자적인 설계를 취하고 있다. 프리앰프로부터 받은 신호를 어떠한 시간 오차나 왜곡 없이 증폭해내는 앰프로 현대 하이엔드가 지향하는 이상적인 설계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피드백 회로로부터 발생하는 위상차와 혼변조 왜곡을 거의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파워앰프에서 가장 중요한 전원부에는 심오디오 특주의 400VA 용량의 토로이달 방식 트랜스포머가 사용되었으며 무려 85,000μF 용량의 커패시터 뱅크가 자리하고 있다. 문 에볼루션 라인업에서나 사용되었던 소재와 기술이 사용되어 스피드와 다이내믹스 저하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외에 심오디오 앰프의 맑고 왜곡 없는 음질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고성능 MOON 바이폴라 출력 트랜지스터가 사용되어 게인의 선형성은 물론 저역 반응과 정교한 대역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8옴에 125와트, 4옴에 250와트, 그리고 브리지 모드에서 400와트를 출력하는 330A 는 기본적으로 AB 클래스 증폭의 전통적인 증폭 방식으로 설계되었고 5와트까지는 A클래스로 작동되는 방식이다. 입력 임피던스는 47.5k 옴으로 일반적인 파워앰프의 표준을 따르고 있으며 최고 출력에서 100dB 의 S/N 비를 보이고 출력 임던스는 겨우 0.02옴으로 프리 매칭 및 스피커 구동에 있어 탁월한 성능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고정 댐핑 팩터는 400, 프리앰프와 마찬가지로 혼변조 왜곡은 측정되지 않는 수준이며 THD 등의 수치 또한 굉장히 이상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입력단은 싱글 엔디드 RCA 와 밸런스드 입력을 모두 지원한다. 주의할 점은 RCA 와 XLR 전환 토글을 별도로 마련해놓지 않은 설계이기 때문에 RCA 입력을 사용할 경우 XLR 입력단의 1,3번을 동봉된 핀으로 쇼트시켜주고 사용해야한다. 참고로 밸런스 입력은 1번 그라운드를 중심으로 2번이 포지티브, 3번이 네거티브이다.



 


네오 350P 와 330A 는 기본적으로 낮은 능률의 현대 하이파이, 하이엔드 스피커들의 구동에 최적화되어 있다. 소스로부터 받은 신호의 순도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를 위해 위상 변이와 크로스토크, 하모닉 디스토션 등을 최소화했으며 125와트의 출력이지만 선형적인 출력을 보장하는 하이엔드 앰프의 전형이다. 시청을 위해 에어리얼 어쿠스틱의 모델 7T를 사용했고 소스기기로는 심오디오의 네오 380D를 적용했다. 맥 미니에 담긴 음원을 푸바 2000 으로 재생하며 테스트했음을 밝힌다.






 

스테이시 켄트(Stacey Kent)의 ‘The best is to come'을 들어보면 무대 정 중앙에 스테이시의 보컬이 칼처럼 날아와 정확히 꽂힌다. 기존에 다른 앰프들과 매칭했을 때의 토널 밸런스가 제 소리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퍼뜩 들 정도로 밸런스가 모두 제자리를 찾아간다. 특히 저역 쪽의 움직임은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느껴진다. 피아노와 베이스의 인터플레이가 자연스럽게 물결치며 보컬은 입의 움직임이 만져질 듯 디테일 표현이 뛰어나다. 전체적인 해상력 뿐 아니라 심도가 상승하다보니 각 악기와 보컬의 레이어링이 선명하게 구분되며 위치 뿐 아니라 음색의 구분도 명확하게 뼈대를 드러낸다. 심오디오의 모든 모델들이 그렇듯 착색 없이 상쾌하고 군더더기 없는 명징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그러나 문 에볼루션의 그것보다 좀 더 유연하면서 특히 중역대의 표현력이 돋보인다. 베이스 연주는 중역에서 저역에 걸쳐 한음 한음 또박 또박 음표를 짚어가는 모습이 역력하다.



 




진공관만을 사용해 녹음한 [The Tube] 앨범을 들어보면 현악 레코딩에서의 텍스쳐 표현력이 확인된다. 전면으로 커다란 무대를 그리며 떨어지는 굵고 힘있는 피아노 타건에 이어지는 현악, 현악 연주가 시작되자 무대는 돌연 멀찍이 뒷벽에 붇는다. 전/후 음장 표현이 곡의 진행에 따라 빠르게 입체적으로 움직인다. 심오디오는 스피커 드라이빙이나 무대 표현력에 있어 찬사를 받지만 항상 차가운 음색으로 질책을 받곤 했다. 그러나 네오 380D 등의 DAC 과 마찬가지로 네오 시리즈에서 드디어 과거의 심오디오 사운드와 작별을 고하고 있다. 이번 350P & 330A 에서도 마찬가지다. 꽉찬 밀도감과 함께 흔들리지 않는 타이트한 저역 등에 힘입어 현악은 농밀하면서도 힘차게 보잉한다. 차가운 음색이 보편적인 설득력을 얻어내진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따스한 음색으로만 흐르는 경우도 음악을 진부하게 만들 수 있다는 양면을 생각해보자. 모든 것을 감안할 때 네오 시리즈의 현, 피아노, 보컬로 살펴본 이번 분리형 앰프는 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하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사이먼 래틀(Simon Rattle)이 지휘한 말러 6번을 들어보면서 다이내믹스와 스테이징 등에 대해 테스트해보면 심오디오의 특징이 여실하게 드러난다. 그르렁거리며 밀려오는 관악과 파도 같은 현의 일사불란한 움직임이 리얼하다. 마치 전쟁을 준비하는 듯한 느낌의 거대한 함성이 들려오는 듯한 느낌의 악곡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채널 분리도는 물론 각 악기의 음색 구분 등이 너무나 명징하며 무대 위에 형성되는 스테이징의 전/후 레이어링 이 굉장히 입체적이다. 마치 얼마전 경험했던 돌비 ATMOS 나 오로 3D 의 그것이 떠오를 정도다. 제대로 구현된 2D 영상의 경우 블랙의 깊이와 함께 극단적인 컨트라스트 등이 확보되면 마치 3D 입체영상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드는 것과 유사하다. 에어리얼 7T를 600i 와 매칭했을 때와는 또다른 세계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하이파이 오디오는 물론 전기를 사용해 작동하는 모든 일렉트로닉스 제품들의 설계에 있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바로 전기와 진동이다. 전기로 작동하지 않는 스피커도 결국 하이엔드를 추구하려면 중/고역 캐비닛과 저역 캐비닛 등을 나누어 설계하는 것은 진동 때문이다. 디지털 기기들에서도 전원부와 디지털/아날로그 보드를 나누고 심지어 섀시를 모노코크 구조로 격벽을 만들어 차폐시키는 것도 같은 원리이다. 하물며 앰프의 경우 프리앰프 부분과 파워앰프 부분을 분리하는 것은 여러 장점을 가질 수밖에 없다. 단지 섀시를 구분하는 것은 물론이요, 별도의 전원부를 구성해 독립적인 전원을 공급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심오디오의 분리형 앰프는 문 에볼루션 P-5, W-5부터 시작해 이젠 전원부 분리형 프리앰프 850P와 모노브럭 파워앰프인 880M까지 고공행진하며 진보해왔다. 와중에 중급 분리형으로써 과거 P-5, W-5를 대체할만한 모델로 출시된 이번 350P 프리앰프와 330A 파워앰프의 출시는 미들급 분리형을 찾아 헤매던 하이엔드 지향 오디오파일들에게는 두 손 들고 반길만한 모델이다. 더불어 분리형 VS 일체형 앰프 담론은 이제 기억 저편에 잠재울 수 있을 듯하다.

 


 

350P Preamplifier  
   
Configuration Fully balanced differential, stereo
Power Supply Transformers 1 x 10VA (audio); 1 x 10VA (controller)
Power Supply Capacitance 26,400μF
Balanced inputs (XLR) 2 pairs
Single-ended inputs (RCA) 4 pairs
Mini-jack input 1 (1/8”)
Monitor Loop (RCA) 1
Input Impedance 22,000Ω
Input Sensitivity 200mV – 5.0V RMS
Headphone output 1 ( 1/4” Stereo TRS)
Balanced outputs (XLR) 1 pair
Single-ended outputs (RCA) 2 pairs (fixed and variable)
Output Impedance 100Ω
Gain 6dB
Signal-to-noise Ratio (20Hz-20kHz) 120dB @ full output
Maximum Output Voltage (Balanced) 16 Volts
Maximum Output Voltage (Single-Ended) 8 Volts
Audible Frequency Response 20Hz - 20kHz ±0.1dB
Full-Range Frequency Response 5Hz - 100kHz +0/-3.0dB
Crosstalk @ 1kHz -96dB
Intermodulation Distortion Unmeasureable
THD (20Hz - 20kHz) < 0.0005%
Remote Control Full-Function (CRM-2)
Power Consumption @ idle 12.5 Watts
AC Power Requirements 120V / 60Hz or 240V / 50Hz
Shipping Weight 16.5 lbs / 7.5 Kgs
Dimensions (W x H x D, inches) 16.88 x 3.5 x 13.1
   
   
330A Poweramplifier  
   
Configuration Balanced Differential, Stereo
Power Supply Transformer 400VA
Power Supply Capacitance 85,000μF
Class Of Operation A/AB
Input Impedance 47,500Ω
Input Sensitivity 800mV
Output Device Type Bipolars
Output Power at 8Ω 125 Watts per channel
Output Power at 4Ω 250 Watts per channel
Output Power – Bridged Mono at 8Ω 400 Watts
Frequency Response 10Hz - 125kHz +0/-3dB
Output Impedance 0.02Ω
Damping Factor (static) 400
Gain 31dB
Signal-to-noise Ratio > 100dB @ full power
Maximum Output Voltage 40 Volts
Slew Rate 62V/μs
Maximum Current – Peak 28 amperes
Maximum Current – Continuous 13 amperes
Intermodulation Distortion Unmeasureable
THD (20Hz - 20kHz @ 1 watt) < 0.02 %
THD (20Hz - 20kHz @ 400 watts) < 0.05 %
Power Consumption @ idle 36 Watts
AC Power Requirements 120V / 60Hz or 240V / 50Hz
Shipping Weight 33 lbs / 15 Kgs
Dimensions (W x H x D, inches) 16.9 x 3.5 x 14.0
   
   
Information  
   
Price 350P - 380만
330A - 450만
Distributor (주)알피코프 헤이스
Contact 02 558 4581
Website http://heiskorea.co.kr/






 

 

 

http://www.fullrange.kr/ytboard/write.php?id=webzine_review2&page=1&sn1=&sn=off&ss=on&sc=on&sz=off&no=127&mode=modify

 

 

 

 

 

 

[리뷰]불길처럼 번져나가는 네오(Nēo) 신드롬 - 심오디오 350P & 330A 작성일 : 2014. 10. 20 (19:02)
코난0P 조회 : 1515

 

 

 

 

 

 


 




 




▲ 판매 촉진의 일환으로 프리와 파워앰프를 하나의 섀시 안에 넣어 동일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홍보되었던 마크레빈슨 383 인티앰프
 

오디오 커뮤니티에서 잊을만 하면 고개를 드는 논쟁이 몇 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고가 케이블에 관한 성능 차이 논란이 있고, 앰프의 블라인드 테스트에 관한 논쟁이 있다. 그러나 오디오에 대해 이론적으로 그리고 경험치가 쌓이다 보면 그러한 논쟁에서는 조금 거리를 두게 된다. 그러나 종종 분리형이냐 일체형이냐, 그리고 어느 것이 더 음질적으로 우수하냐에 대한 논쟁도 있다. 일단 앰프에 대한 차이는 일단 인정하는 오디오파일들도 과연 고가의 분리형이 꼭 음질적으로 우수하냐에 대해서는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단언컨대 어느 정도 가격대 이상으로 올라가면 인티앰프보다는 분리형이 훨씬 더 우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마크 레빈슨 No.383 이라는 인티앰프는 38 프리앰프와 331 파워앰프를 하나의 섀시 안에 넣었다고 한다. 그래서 간단한 일체형으로도 분리형과 동일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들어보면 분리형이 압도적으로 뛰어나다. 이러한 마케팅은 여러 메이커에서 일체형의 판매 촉진을 위해 많이 활용되었다. 그러나 아무리 하나의 섀시 안에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넣는다고 해도 전원부와 섀시의 분리로 인한 퍼포먼스의 차이는 생각 이상으로 크고 일체형이 넘어서기 어려운 부분이다.



 



▲ 새롭게 출시된 심오디오 네오 분리형 350P & 330A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심오디오 네오 분리형 앰프는 이러한 오래된 담론을 다시 떠올리게 만든다. 왜냐하면 350P 프리앰프와 330A 파워앰프는 문 네오 시리즈로 출시된 첫 번째 분리형 앰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모델은 문 에볼루션의 기존 인티앰프 라인업인 700i, 600i 와 비슷한 가격대에 걸쳐 있다. 인티앰프 또한 훌륭한 모델들이고 리뷰하면서 인티앰프의 새로운 레전드가 탄생했구나 하는 평가를 내렸다. 그런데 복병이 나타난 것이다.



 



▲ 존중, 창조, 혁신을 통해 음악의 혼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심오디오


1980년대부터 시작한 캐나다의 앰프 전문 메이커 심오디오는 존중, 창조, 혁신 등을 통해 탁월한 제품으로 오디오파일들에게 음악의 혼을 제대로 전달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내건 캐치프레이즈는 현재까지 제대로 구현되어 오고 있다. 문(Moon) 시리즈를 시작으로 상위 문 에볼루션(Moon Evolution)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특주 부품들과 수십 번에 이르는 혹독한 테스트와 번인 과정을 거친다. 그리고 출시된 제품들은 음질은 물론 내구성에 있어서도 남다른 완성도를 보인다. 겉치장만 화려하며 이론적 기반도 부실한 기술로 수만 불을 받아먹는 일부 하이엔드 메이커들에 비하면 가격마저 너무나 정직하다. 최대 27년 전 자사에서 출시했던 모델에 대한 A/S 용 부품들까지 모두 보관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마치 일본의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아큐페이즈(Accuphase)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심오디오는 이러한 전통적이고 정직한 설계와 제조 공정의 완벽함만 취급하며 보수적인 자세로 일관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현재 우리가 음악을 듣는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에 맞는 모델을 개발해왔다. 그리고 또 한 번의 혁신을 계획하면서 탄생한 것이 네오 시리즈이다. 네오 380 DAC를 필두로 네오 시리즈는 북미를 포함 국내에서도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 외에 340i를 필두로한 인티앰프 진영도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그리고 이제 분리형까지 손을 뻗쳐 심오디오가 아닌 또 하나의 메이커 라인업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풍부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문 에볼루션의 마이너 버전이지만 문 에볼루션에 필적하는 사운드를 목표로 하는 네오 시리즈의 모든 모델들이 그렇듯 이번 350P 와 330A 도 프래그십 문 에볼루션 분리형으로부터 기술적 자양분을 흡수했다.



 


프리앰프부터 살펴보면 모든 앰프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전원부에 두 개의 커다란 MOON 트랜스포머가 좌측에 무려 두 개나 사용되었다. 하나는 10VA 용량으로 앰프의 기능적인 컨트롤에 사용되며, 또 하나의 10VA 용량의 트랜스포머는 프리앰프로 입력된 신호의 증폭에 사용된다. 레귤레이션 회로 또한 총 세 단계로 이루어져 DC 레귤레이션에 만전을 기한 모습이다. 이를 위해 총 26,400μF 용량의 캐피시터 뱅크를 설계해놓았다.



 


입력 보드와 전원 및 증폭 회로, 그리고 볼륨부까지 철저히 분리 설계한 모습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세밀한 부분까지 소홀히 하지 않은 설계에서 역시 심오디오답다는 생각이 스친다. 1kHz에서 -96dB 의 크로스토크, 0.0005% 이하의 THD 에 혼변조 왜곡(Intermodulation Distortion)은 측정이 불가할 정도. 문 에볼루션에 필적하는 대단한 수치들이다. 게다가 프리앰프의 성능을 좌우하는 입/출력 임피던스는 또 어떤가. 입력 임피던스는 무려 22,000옴으로 충분히 크고, 출력 임피던스는 고작 100옴으로 소스로부터 받아들인 신호를 왜곡이나 가감 없이 파워앰프로 내보내는 데 있어 이상적인 설계를 가진다.



 


총 7개의 입력단 중 4개는 싱글 엔디드 RCA, 2개는 밸런스드 입력단이며 1/8" mini-jack 은 물론 헤드폰 유저들을 위한 1/4" TRS 출력단까지 마련되어 있다. 입력단은 고정입력 외에 가변 입력까지 지원해 다양한 출력의 소스기기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네오 시리즈의 모든 모델들이 그렇듯 350P 도 심오디오의 자체 DAC 와 포노 스테이지를 별도 옵션으로 설치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380D 도 네트워크 스트리밍 모듈과 프리앰프 모듈로 재미를 보았다면 350P 에서도 시도해볼만하다.



 


350P 프리앰프와 제 짝을 이루는 파워앰프는 330A 이다. 네오 400M 모노블럭의 스테레오 버전으로 기획된 330A 는 스테레오 버전으로 단 하나의 섀시에 2 채널을 능수능란하게 드라이빙할 수 있는 증폭회로가 담겨 있다.



 


우선 심오디오의 모든 앰프들이 그렇듯 "no overall feedbak', 즉 피드백을 걸지 않는 독자적인 설계를 취하고 있다. 프리앰프로부터 받은 신호를 어떠한 시간 오차나 왜곡 없이 증폭해내는 앰프로 현대 하이엔드가 지향하는 이상적인 설계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피드백 회로로부터 발생하는 위상차와 혼변조 왜곡을 거의 완벽하게 제거하고 있다.



 


파워앰프에서 가장 중요한 전원부에는 심오디오 특주의 400VA 용량의 토로이달 방식 트랜스포머가 사용되었으며 무려 85,000μF 용량의 커패시터 뱅크가 자리하고 있다. 문 에볼루션 라인업에서나 사용되었던 소재와 기술이 사용되어 스피드와 다이내믹스 저하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외에 심오디오 앰프의 맑고 왜곡 없는 음질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고성능 MOON 바이폴라 출력 트랜지스터가 사용되어 게인의 선형성은 물론 저역 반응과 정교한 대역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8옴에 125와트, 4옴에 250와트, 그리고 브리지 모드에서 400와트를 출력하는 330A 는 기본적으로 AB 클래스 증폭의 전통적인 증폭 방식으로 설계되었고 5와트까지는 A클래스로 작동되는 방식이다. 입력 임피던스는 47.5k 옴으로 일반적인 파워앰프의 표준을 따르고 있으며 최고 출력에서 100dB 의 S/N 비를 보이고 출력 임던스는 겨우 0.02옴으로 프리 매칭 및 스피커 구동에 있어 탁월한 성능이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고정 댐핑 팩터는 400, 프리앰프와 마찬가지로 혼변조 왜곡은 측정되지 않는 수준이며 THD 등의 수치 또한 굉장히 이상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입력단은 싱글 엔디드 RCA 와 밸런스드 입력을 모두 지원한다. 주의할 점은 RCA 와 XLR 전환 토글을 별도로 마련해놓지 않은 설계이기 때문에 RCA 입력을 사용할 경우 XLR 입력단의 1,3번을 동봉된 핀으로 쇼트시켜주고 사용해야한다. 참고로 밸런스 입력은 1번 그라운드를 중심으로 2번이 포지티브, 3번이 네거티브이다.



 


네오 350P 와 330A 는 기본적으로 낮은 능률의 현대 하이파이, 하이엔드 스피커들의 구동에 최적화되어 있다. 소스로부터 받은 신호의 순도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를 위해 위상 변이와 크로스토크, 하모닉 디스토션 등을 최소화했으며 125와트의 출력이지만 선형적인 출력을 보장하는 하이엔드 앰프의 전형이다. 시청을 위해 에어리얼 어쿠스틱의 모델 7T를 사용했고 소스기기로는 심오디오의 네오 380D를 적용했다. 맥 미니에 담긴 음원을 푸바 2000 으로 재생하며 테스트했음을 밝힌다.






 

스테이시 켄트(Stacey Kent)의 ‘The best is to come'을 들어보면 무대 정 중앙에 스테이시의 보컬이 칼처럼 날아와 정확히 꽂힌다. 기존에 다른 앰프들과 매칭했을 때의 토널 밸런스가 제 소리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퍼뜩 들 정도로 밸런스가 모두 제자리를 찾아간다. 특히 저역 쪽의 움직임은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느껴진다. 피아노와 베이스의 인터플레이가 자연스럽게 물결치며 보컬은 입의 움직임이 만져질 듯 디테일 표현이 뛰어나다. 전체적인 해상력 뿐 아니라 심도가 상승하다보니 각 악기와 보컬의 레이어링이 선명하게 구분되며 위치 뿐 아니라 음색의 구분도 명확하게 뼈대를 드러낸다. 심오디오의 모든 모델들이 그렇듯 착색 없이 상쾌하고 군더더기 없는 명징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그러나 문 에볼루션의 그것보다 좀 더 유연하면서 특히 중역대의 표현력이 돋보인다. 베이스 연주는 중역에서 저역에 걸쳐 한음 한음 또박 또박 음표를 짚어가는 모습이 역력하다.



 




진공관만을 사용해 녹음한 [The Tube] 앨범을 들어보면 현악 레코딩에서의 텍스쳐 표현력이 확인된다. 전면으로 커다란 무대를 그리며 떨어지는 굵고 힘있는 피아노 타건에 이어지는 현악, 현악 연주가 시작되자 무대는 돌연 멀찍이 뒷벽에 붇는다. 전/후 음장 표현이 곡의 진행에 따라 빠르게 입체적으로 움직인다. 심오디오는 스피커 드라이빙이나 무대 표현력에 있어 찬사를 받지만 항상 차가운 음색으로 질책을 받곤 했다. 그러나 네오 380D 등의 DAC 과 마찬가지로 네오 시리즈에서 드디어 과거의 심오디오 사운드와 작별을 고하고 있다. 이번 350P & 330A 에서도 마찬가지다. 꽉찬 밀도감과 함께 흔들리지 않는 타이트한 저역 등에 힘입어 현악은 농밀하면서도 힘차게 보잉한다. 차가운 음색이 보편적인 설득력을 얻어내진 못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따스한 음색으로만 흐르는 경우도 음악을 진부하게 만들 수 있다는 양면을 생각해보자. 모든 것을 감안할 때 네오 시리즈의 현, 피아노, 보컬로 살펴본 이번 분리형 앰프는 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하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사이먼 래틀(Simon Rattle)이 지휘한 말러 6번을 들어보면서 다이내믹스와 스테이징 등에 대해 테스트해보면 심오디오의 특징이 여실하게 드러난다. 그르렁거리며 밀려오는 관악과 파도 같은 현의 일사불란한 움직임이 리얼하다. 마치 전쟁을 준비하는 듯한 느낌의 거대한 함성이 들려오는 듯한 느낌의 악곡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채널 분리도는 물론 각 악기의 음색 구분 등이 너무나 명징하며 무대 위에 형성되는 스테이징의 전/후 레이어링 이 굉장히 입체적이다. 마치 얼마전 경험했던 돌비 ATMOS 나 오로 3D 의 그것이 떠오를 정도다. 제대로 구현된 2D 영상의 경우 블랙의 깊이와 함께 극단적인 컨트라스트 등이 확보되면 마치 3D 입체영상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드는 것과 유사하다. 에어리얼 7T를 600i 와 매칭했을 때와는 또다른 세계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하이파이 오디오는 물론 전기를 사용해 작동하는 모든 일렉트로닉스 제품들의 설계에 있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두 가지 있다. 바로 전기와 진동이다. 전기로 작동하지 않는 스피커도 결국 하이엔드를 추구하려면 중/고역 캐비닛과 저역 캐비닛 등을 나누어 설계하는 것은 진동 때문이다. 디지털 기기들에서도 전원부와 디지털/아날로그 보드를 나누고 심지어 섀시를 모노코크 구조로 격벽을 만들어 차폐시키는 것도 같은 원리이다. 하물며 앰프의 경우 프리앰프 부분과 파워앰프 부분을 분리하는 것은 여러 장점을 가질 수밖에 없다. 단지 섀시를 구분하는 것은 물론이요, 별도의 전원부를 구성해 독립적인 전원을 공급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심오디오의 분리형 앰프는 문 에볼루션 P-5, W-5부터 시작해 이젠 전원부 분리형 프리앰프 850P와 모노브럭 파워앰프인 880M까지 고공행진하며 진보해왔다. 와중에 중급 분리형으로써 과거 P-5, W-5를 대체할만한 모델로 출시된 이번 350P 프리앰프와 330A 파워앰프의 출시는 미들급 분리형을 찾아 헤매던 하이엔드 지향 오디오파일들에게는 두 손 들고 반길만한 모델이다. 더불어 분리형 VS 일체형 앰프 담론은 이제 기억 저편에 잠재울 수 있을 듯하다.

 


 

350P Preamplifier  
   
Configuration Fully balanced differential, stereo
Power Supply Transformers 1 x 10VA (audio); 1 x 10VA (controller)
Power Supply Capacitance 26,400μF
Balanced inputs (XLR) 2 pairs
Single-ended inputs (RCA) 4 pairs
Mini-jack input 1 (1/8”)
Monitor Loop (RCA) 1
Input Impedance 22,000Ω
Input Sensitivity 200mV – 5.0V RMS
Headphone output 1 ( 1/4” Stereo TRS)
Balanced outputs (XLR) 1 pair
Single-ended outputs (RCA) 2 pairs (fixed and variable)
Output Impedance 100Ω
Gain 6dB
Signal-to-noise Ratio (20Hz-20kHz) 120dB @ full output
Maximum Output Voltage (Balanced) 16 Volts
Maximum Output Voltage (Single-Ended) 8 Volts
Audible Frequency Response 20Hz - 20kHz ±0.1dB
Full-Range Frequency Response 5Hz - 100kHz +0/-3.0dB
Crosstalk @ 1kHz -96dB
Intermodulation Distortion Unmeasureable
THD (20Hz - 20kHz) < 0.0005%
Remote Control Full-Function (CRM-2)
Power Consumption @ idle 12.5 Watts
AC Power Requirements 120V / 60Hz or 240V / 50Hz
Shipping Weight 16.5 lbs / 7.5 Kgs
Dimensions (W x H x D, inches) 16.88 x 3.5 x 13.1
   
   
330A Poweramplifier  
   
Configuration Balanced Differential, Stereo
Power Supply Transformer 400VA
Power Supply Capacitance 85,000μF
Class Of Operation A/AB
Input Impedance 47,500Ω
Input Sensitivity 800mV
Output Device Type Bipolars
Output Power at 8Ω 125 Watts per channel
Output Power at 4Ω 250 Watts per channel
Output Power – Bridged Mono at 8Ω 400 Watts
Frequency Response 10Hz - 125kHz +0/-3dB
Output Impedance 0.02Ω
Damping Factor (static) 400
Gain 31dB
Signal-to-noise Ratio > 100dB @ full power
Maximum Output Voltage 40 Volts
Slew Rate 62V/μs
Maximum Current – Peak 28 amperes
Maximum Current – Continuous 13 amperes
Intermodulation Distortion Unmeasureable
THD (20Hz - 20kHz @ 1 watt) < 0.02 %
THD (20Hz - 20kHz @ 400 watts) < 0.05 %
Power Consumption @ idle 36 Watts
AC Power Requirements 120V / 60Hz or 240V / 50Hz
Shipping Weight 33 lbs / 15 Kgs
Dimensions (W x H x D, inches) 16.9 x 3.5 x 14.0
   
   
Information  
   
Price 350P - 380만
330A - 450만
Distributor (주)알피코프 헤이스
Contact 02 558 4581
Website http://hei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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